ECO Ceremony

글. 편집실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되도록 힘을 모을 것!”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기념식 및 성과

11월 17일, 배터리 핵심소재인 전구체의 자립도 제고를 기치로 내건 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코프로머티)가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을 갖고 자본시장에 데뷔했다. 지주사 에코프로, 배터리 양극 소재 회사인 에코프로비엠, 환경 전문 기업인 에코프로에이치엔에 이어 자본시장에 입성한 4번째 가족사가 됐다. 성공의 확신으로 가득했던 상장의 순간을 돌아본다.

에코프로그룹 임직원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에코프로그룹 임직원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하이니켈 전구체 분야 선도기업으로 당당히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것!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식이 김병훈 대표이사의 대북 타고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김 대표는 에코프로머리티얼즈의 번창과 자본시장의 발전을 염원하며 힘차게 대북을 쳤다. 이어 기념사를 통해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미래 성장을 약속하는 동시에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번 한국거래소 상장을 계기로 생산시설 확충과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을 쏟는 것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전구체 자립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겠습니다. 또, 이차전지 생태계의 시작점에 있는 선도기업으로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전기자동차 시대와 더불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덧붙여 김병훈 대표이사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인재를 존중하고 소통하며 쌓은 ‘신뢰’,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라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기업가 정신을 갖춘 혁신가들을 끊임없이 양성하여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전구체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에코프로와 오랜 기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중국 GEM의 허개화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허개화 GEM 회장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동고동락한 8년의 세월을 통해 GEM은 큰 성과를 낼 수 있었고, 한·중 기업 협력에도 아름다운 성과를 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GEM은 형제이며, 이 우정은 영원할 것”이라면서 하이니켈 전구체 소재 시장 글로벌 리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무한한 성장을 응원했다. 

한편, 상장 첫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시가총액은 약 3조 9,000억 원 규모로 장 중 한때 공모가 3만 6,200원 대비 최고 80%대까지 올랐다가 종가에는 58% 오른 5만 7,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기념식은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기념함과 더불어, 투자자들에게는 축하의 자리였고, 투자자들에게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미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김병훈 대표이사의 대북 타고 모습
김병훈 대표이사의 대북 타고 모습
김병훈 대표이사와 허개화 GEM 회장
김병훈 대표이사와 허개화 GEM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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