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드

글. 편집실 


환경과 에너지의 양대 축, 
글로벌 No.1 에코프로

국내 최초로 금속원료로부터 전구체와 양극소재를 일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며 이차전지 신소재 분야의 선도기술을 확보, 명실상부한 혁신성장 사업을 영위한에코프로가 2022년 처음으로 연 매출 5조 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에코프로는 2016년 5월, 양극소재 사업 전문화를 위하여 에코프로비엠을 물적분할했으며, 2021년 5월 대기환경 사업의 전문화를 위해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인적분할하고 지주회사로 전환하여 신성장동력 발굴과 ESG 경영체계 확립, 안정적인 자금조달에 집중하고 있다.


1998.10

”에코프로 설립“


1998년 10월 22일,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자는 교토의정서의 뜻을 실천하며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경영원칙을 세워 설립된 에코프로는 대기오염 제어 관련 친환경 핵심 소재 및 부품 개발에 주력하였다. 2023년 올해는 창립 25주년을 맞는다.


2003

”이차전지 핵심 소재 국산화 성공”


2003년 수입 의존도 높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들을 단계별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오늘날의 에코프로가 존재하게 되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에코프로는 이후 ‘환경'과 ‘에너지’를 양대 축으로 성장했다. 


2007.07

“에코프로 코스닥시장 상장”


2007년 7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에코프로는 2018년 10월, 처음으로 시총 1조 원을 넘어섰고, 이후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서 전지재료 사업과 환경 사업 수요 증가에 따라 최대 매출액 달성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내어 2023년 2월 기준 시총 6조 원을 넘어섰다.


2008.03

”에코프로 양극소재 CAM1 준공”


2008년 3월 양극소재 CAM1 공장을 준공한 에코프로는 2022년 10월에는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 내에 CAM7 공장을 완공했고, 시운전을 거쳐 2023년부터 본 생산을 시작한다. 현재 약 18만 톤의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최대 양극재 생산 능력(CAPA)을 보유하게 됐다. 


2022.06

“창사 이래 최대 수출액 16억 불 돌파”


에코프로 그룹 전체 수출액이 16억 불(2021년 7월~2022년 6월 기준)을 돌파,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국가 대표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이니켈 양극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에코프로비엠은 2022년 ‘10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의 합작사인 에코프로이엠이 ‘5억 불 수출의 탑’, 국내 최초 리튬화합물 제조 기업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23.02

“2022년 사상 최대 연 매출 5조 원 돌파”


2022년 연 매출 5조 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결 기준으로 2022년 매출 5조 6,403억 원, 영업이익 6,189억 원을 올렸다. 이는 2021년보다 각각 275%, 616% 신장한 것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퀀텀 점프(Quantum Jump)’로 평가받는다. 유럽, 북미 등 해외 공장 건설 등 국내외 투자를 본격화해, 이차전지 양극 소재 분야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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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지희 편집위원 최형익, 채문영, 이철호, 박종민, 금나래,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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